산행&여행&테마

3박4일간의 힐링 나들이(둘째날)

아봉/마다리 2014. 7. 20. 22:21

잠시 둘러서 화진포로...해수욕장...

이대로 물 속으로 풍덩 뛰어 들어들고 싶은 마음 꿀떡이지만 참기로 ..하고 그냥 인증으로..

마주보이는 산 중턱으로 김일성 별장...

주문진을 들러 산문어를 숙회로 한마리하고 아주 신선해 뵈는 생선(이름 모름) 한무더기를 떨이로 

술안주겸 반찬으로  준비해서  대관령엘 왔다.

 

 

텅빈 넓은 주차장 ...우리뿐입니다.

시원하고 조용한 분위기 이또한 힐링... 

 

 

 

이렇게 우선 자리를 정돈하고

 

 

주문진에서 준비해온 문어숙회(비용계산하면 즉석에서 삶아줌)로

일단 목을 축여가면서...ㅎ

 

문어 숙회 원없이 실컷 먹었슴..

조금 보태서 10명은 먹었어야 딱 맞을뻔 했슴...

 

역시 함께 준비 해온 생선(꽁치 사촌?) 굽고 지지고...ㅎ

 

 

 

 

 

 

이렇게 드넓은 대관령 휴계소에서

힐링 하는 시간..

 

 

 

ㅎㅎ 역시 수박으로 입가심...

 

 

 

 언제나 별화무쌍하기로 유명한 대관령 정상의 날씨가

우릴 돕는 건지 잔잔하기만 한가운데 이렇게 밤을 맞습니다.

 

 

이렇게 힐링 나들이 2번째 밤을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