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박4일간의 힐링나들이~
서울 출발-인제 설악산의 북천-고성의 거진항-화진포-주문진 시장-대관령 정상-여주 이포교 오토캠핑장..
어제 점심때를 막 지난 시간 귀가한후 잠에 취했다가 저녁에 잠간..이후 다시 잠에...
몸이 공중에 둥둥 뜬 기분의 지금은 매번 겪는 일인듯... ![]()
첫날~둘째날
일찌기 계획했으니 첫날 부지런히 달려 도착 한곳
설악산 북천계곡
누구의 간섭 없이 나만의 공간 조용하고 시원함은 물론
바라보이는 경치 또한 언제나 봐도 속이 확~트인다.
해서 매년 와보는 이곳..
이번만큼은 예상치 못했던 문제가 있어
거진항으로 자리를 옮겨 잡기로 하고
이렇게 인증 샷~과함께 거진항으로..
거진항 도착과 함께...
바라보이는 넓은 바다와 수평선...
언제나 바라만 봐도 속이 뻥 뚫리는듯 시원하죠.
일단 이쯤에선 저녘 준비가 우선..
이름 모를 잡고기 몇종류.. 회뜨고난 후 발라낸 뼈와 살점의 매운탕이 이시간 주요리..
싱싱함은 두말 할 필요도 없겠지만
동해안 맑은 물의 자연산 생물이 자아내는 국물맛...
더 이상 글로 표현 하기 어려움..ㅎㅎ
이렇게 밤은 깊어가고...
다시 새 아침을 맞은 거진항 주변
아침은 엊져녘 먹고 남은 매운탕으로 때우고
점심으로 냉면을 ...
이후 주문진을 들러 시장을 본 후 대관령에서 자리 잡을 예정..
출발때 냉장시켜 갖고나온 시원한 수박으로 입가심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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