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저녁에 나섯어야했는데 10월1일 오전 출발~
교통이 어찌나 막히는지 많이늦어 도착하니 춥고 배고프고...보다시피 많이 추워 뵈죠?
첫날은 많이 떨었습니다.그냥 얼어 붙어(?) 불만보면 그냥 파고들기..
둘째날 제대로 상황이 잡힙니다.
조금 여유있게 한바퀴 휘~둘러보면서 산책을 합니다.
이틀밤을 머물고 캠핑장을 떠나 처갓집으로 왔습니다.
집에서 근거리인데도 물이 제법 깨끗하네요.
중태기에다 모래무지가 잡혀줍니다.
도리뱅뱅이를 하려했는데
너무 맛좋다보니 미리 다먹어 버렸습니다.
부침가루에 버무려서 기름에 튀긴 민물고기튀김...
바삭바삭 넘 고소해서 도리뱅뱅까지 못갑니다.ㅎㅎ
소주3병하구 맥주 큰거한개가 금새 뚝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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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아침 출발전에 따서 서울로 갖고 온것.
맛이 영~아닙니다.(기후관계랍니다.)
울님들께 전해질수 있으면 좋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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