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히 맞이하는 9월 초하루..
마지막 가는 8월의 끝자락은 좋은마무리 잘 하셨습니까?
가을 문턱을 들어 섰는데도 꽤나 더우셨지요?
허나 더운줄 모르고 지난 시원한 하루였습니다..누구는 피서 나왔다고 하가까지..ㅎㅎ
드넓은 수평선과 지평선...참석하신분 모두가 체중이 한3Kg정도는 붙지 않았을까 싶은데
어차피 천고마비의 계절이라하지 않나요? 일년중 이때 살을 찌워놔야 다가오는 한해를 끄떡없이 보낼수 있지 않겠습니까?ㅎㅎ^^
몸도 마음도 가볍게 시원하게 보낸 하루...함께해준 님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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