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맞이 길을 나섭니다.
먼져 얼마전 인터넷에서 만난 한 친구가 경북 봉화로 귀농했는데
우선 한번 찾아보는걸 이번 여행 코스를 선두로해서...
전날 저녁 늦게 캄캄한 밤 도착... 동서남북 사방 천지를 분간 할수 없는 지경에서 적당히 밤을 보내고...
엊그제 귀농했던 걸로 아는데 벌써 많은 준비를 해 놓았다.
전기 수도 그리고 거처까지..해서
하룻밤정도는 별 문제되지않을성 싶었던게 찾아본 이유중 하나...
아늑하고 조용해서 한가롭게만 느껴지는
바로 전형적인 산골의 시골 농촌 모습이
모든 잡념을 싹 가라 않힌는게 일단 마음의 편안함이 다가오면서
기분이 포근하게 싹 가라앉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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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이틀아니고 여러날 나와 있을 것 같아서 집에서 부터 함께 나왔습니다. 한 일주일 간을 친구겸 보디가드겸 함께하면서 지나 내나 서로 애로가 많았습죠.
생긴거 보면 속깨나 썩혔을것 같진 않나요? |
부산 이기대 둘레길의 순환도로 변 개나리 동백...한참입니다.
조금은 성급한 진달래의 모습두 보이구요.
해녀님의 해산물 채취를 위한 잠수모습 또한 봄의 알림에도 한몫하지요.
아래 해녀 모습이랑..ㅎㅎ
멀리 묘하게 생긴 바위죠? 이곳의 명물이죠.농바위..
인증 샷~ㅎㅎ
좀더 가까이 바로위에서...
ㅎㅎ그 유명한 조용필의 오륙도앞을 배경으로..^^*
개통이후 지나고 싶었던 해저터널...지금 지나갑니다.^&^
다음 길을 계속 재촉해 가야죠..ㅎㅎ
참,..지금까지 이전은 해동용궁사에서 오는 길이 었는데
아래로 계속해서 등록 할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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