짙게 내리는 봄비가운데 한 산골마을에 왔습니다.
우중속 발이 묶여서 여기 저기 다니지도 못하고..
창벆만 바라보다가...
추적 추적 봄비 속에 어둠은 깊어갑니다.
먹고 마시고 노래하며 춤추면서..
아무래도 한판 남기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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