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여행&테마

엊그제 봄 마실

아봉/마다리 2011. 5. 4. 06:11

짙게 내리는 봄비가운데 한 산골마을에 왔습니다.

우중속 발이 묶여서 여기 저기 다니지도 못하고..

 

창벆만 바라보다가...

 

 

추적 추적 봄비 속에 어둠은 깊어갑니다.

먹고 마시고 노래하며 춤추면서..

 

아무래도 한판 남기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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