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입니다.조금만 일찍 였더라면 찬란한 일출을 맞이할수 있었을텐데..
민생고 해결이라는 일방 생각으로 주문진 어시장입니다.
눈폭탄을 어느정도 정리하고 장사들 시작합니다
경매하는 모습도 볼수있고
바쁜 상인들의 모습을 볼수 있어서 좋습니다.
쭉~훌터서 살펴본후 복지리로 결정..
싱싱한 복어를 5마리 구입 \20.000원
다시 조리는 별도..수공비로 \12.000원
3명이 복어5마리를 지리로 원없이 먹었습니다.
올 한해는 복어를 아무리 만나도 얼마든지 외면할수 있습니다.
주문진의 명소 서돌공원(아들바위)
경치 좋습니다.
현재 이곳 등대를 일반인들에게 공개하기위해 공사중인데
지금까지는 군사시설물로 일반인 접근엄금.
해변으로 나왔습니다.
드넓은 해변에 쌓인눈 장관입니다.
정경에 취해서 정신없습니다.
돌아오는길에 잠간 둘러 보았습니다.
간혹 들려보는 곳이지만 이렇게 눈과 함께는 처음인지라..
돌아오는길을 한계령으로 택했습니다.
한계령 휴계소에서 설악산 들어가는길이죠?
철문을 잠궈 놓은것을 타고넘어 올라왔습니다.
매표소~
입산금지입니다.
그냥 앞에서 기념으로 찍어두었습니다.
장갑낀채 가리키는곳이 현재 위치...
이렇게 인증~샷!하고..
한계령을 내려옵니다.
집으로 향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