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여행&테마

문어 쌂아 묵으러 갈려구여..

아봉/마다리 2014. 4. 17. 10:26

요즘 동해안은 폭설이 그치고 조업이 재개되면서 문어가 풍년입니다.

설경 보러 강원도 왔던 관광객들에게 싸고 싱싱한 문어먹는 재미가 더해졌습니다.

활기 넘치는 동해안의 경매장...
어항마다 물 반 문어 반.
속속 들어오는 문어잡이 배엔 문어가 상자 한가득..
문어 1kg 경매가는 1만 7천원대.
폭설이 그치고 문어잡이가 풍어를 이루면서

20년 만에 처음으로 가격도 kg당 만원대로 떨어졌다는데...

현지에서 바로 삶아 먹는 싱싱한 문어의 맛...꿀꺽~(침 넘기는 소리..)

참고 지나가면 병 생기고 바라는바 성취하면 원기 충만ㅎㅎ~~

 

 

 출발일자:아직이며 고려산은 다녀온 후라야 겠지요?

            (희망하는 날짜 있으시면 말씀해주셈.

             가급적이면 주중~평일(^&^)로.. 되도록 참고 하겠습니다.

기간: 최소한 일박이일~일무 일박정도(삼일)는 돼야겠져?

행선지: 동해안 최북단

**이무렵 개심사 청벗꽃 나들이로 해서

 

천수만 인근 간월도의 간월암하며

 

 

간월도의 유채꽃,,, 넘 화려한 모습..ㅎ넋 나갑니다.

간월도 유채꽃

이상..정식공지 정해지면 선착순 댓글 신청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