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동해안은 폭설이 그치고 조업이 재개되면서 문어가 풍년입니다.
설경 보러 강원도 왔던 관광객들에게 싸고 싱싱한 문어먹는 재미가 더해졌습니다.
활기 넘치는 동해안의 경매장...
어항마다 물 반 문어 반.
속속 들어오는 문어잡이 배엔 문어가 상자 한가득..
문어 1kg 경매가는 1만 7천원대.
폭설이 그치고 문어잡이가 풍어를 이루면서
20년 만에 처음으로 가격도 kg당 만원대로 떨어졌다는데...
현지에서 바로 삶아 먹는 싱싱한 문어의 맛...꿀꺽~(침 넘기는 소리..)
참고 지나가면 병 생기고 바라는바 성취하면 원기 충만ㅎㅎ~~
출발일자:아직이며 고려산은 다녀온 후라야 겠지요?
(희망하는 날짜 있으시면 말씀해주셈.
가급적이면 주중~평일(^&^)로.. 되도록 참고 하겠습니다.
기간: 최소한 일박이일~일무 일박정도(삼일)는 돼야겠져?
행선지: 동해안 최북단
**이무렵 개심사 청벗꽃 나들이로 해서
천수만 인근 간월도의 간월암하며
간월도의 유채꽃,,, 넘 화려한 모습..ㅎ넋 나갑니다.
간월도 유채꽃
이상..정식공지 정해지면 선착순 댓글 신청입니다.ㅎㅎ
'산행&여행&테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나의 산행 급수는? (0) | 2014.05.17 |
|---|---|
| 문어 삶아먹으러 나갔던 일..2014.5.2 (0) | 2014.05.05 |
| 여행길(2014.4.2~4.5계룡시에서 회룡포 가는길에 노근리에서) (0) | 2014.04.10 |
| 화진포 겨울여행(하편2부-다음날 아침) (0) | 2014.01.21 |
| 화진포 겨울 여행(하편1부,인제-화진포 콘도) (0) | 2014.0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