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한 2~3일 정도 지낸것 같은 날짜가
어느새 닷새정도의 시간을 지냈으니
신선 노름에 도끼자루 썩는줄 모른다는 말이 실감납니다.
근데 불가마 같은 더위가 막상 집에 돌아오니 본격 시작이네요.
얼른 튀쳐 나가다 싶이 피서를 또 다시 나가야 할 것 같은데 다시 나가죠,뭐..
앞에선 남쪽이었으니 이번은 동쪽(강원도 인제 백담사 인근)으로 예정합니다.
원하시는 님들 함께 나가두 좋고 아니면 한 몇일 머물러 있을 예정이니
찾아오셔두 좋습니다.장소는 물론 일러 드릴 것이구요.
오시다 가시다 커피한잔 나누는것두 좋지 않을까요?ㅎㅎ^&^
계곡에서 텐트치고 머물러 있는 정도니 부담없는 방문이 될줄 압니다.
젤 아래 고추 풍경은 저의 처갓집 것인데
웬놈의 고추 나무 키가 너무 커서 사다리 놓고 따게 생겼으니...
잘 된 농사라구 하니 할 말없지만서두...ㅎㅎ
보통 잎사귀 하나가 어른들의 큰 손바닥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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