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쪽으로 가면서 우리나라 최남단 땅끝에다 "5060 산사랑" 글귀를 남기다.
오! 그심사...
보길도(동천항)에서 완도로 향하면서...
8월1일 오후출발해서 4일오후 서울 도착~
가장 걱정되던 비소식에 얼마니 맘을 졸였는지...
다행히 하늘의 축복였던가?
단 한방울의 비도 만나지 않았던터...
지금도 하느님께 감사를 드리고 있습니다.
장장1,300km의 여정.. 귀가 하자마자 지친 몸덩어리는 천근만근
피곤에 지친 몸과 맘을 모처럼 깊은 잠속에 묻어 볼수 있었습니다.
말그대로 즐거움의 한계가 여기 까지임을 알수 있었다고나 할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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