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여행&테마

[스크랩] 2009년 겨울맞이 나들이 셋째날(대관령-주문진)

아봉/마다리 2009. 12. 10. 21:15

 

 눈경치 좀 만나보고자 왔것만 날씨가 너무좋다.(?)

 완전 봄날씨...눈폭탄이니 칼바람은 딴나라 애기,,, 

 하긴 작년에 왔을땐 급격한 기후 돌변 현상을 경험해 보긴했지만 서두,,,

 그래두 명색이 겨울을 맞이한 산행인데 이건 영~아니올시다네요.

 

 

 

 

 

 뒤에 좀 보이져?

갑자기 구름이 몰려오고 짙은 안개로 뒤덮히기 시작하네요.

 조금후에는 가시거리10미터...

 

 요기서 국사 성황사로 하산...

 동해안으로 향하다 잠간 들려본곳

 지나다기만하면서 항상 궁금해 하던곳

 대관령 길에서 한참 꼬불 꼬불 들어간 깊은 곳에 위치하고있더군요.

 저녁거리로 주문진항에 들려서 샀습니다.

 보이는 곳마다 맨 도루묵...한두룹에 만원...

 

 절반은 찌개, 글구 절반은 다음날 구이로...

 모두가 알배기...ㅎㅎ

 지금 글 올리느라고 보니 다시 침고이네여.

 

 요거 맛보러 이곳 까지 왔으니...ㅎㅎ

함께 올수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다시 한번 마음 간절합니다.

메모 :

 눈경치 좀 만나보고자 왔것만 날씨가 너무좋다.(?)

 완전 봄날씨...눈폭탄이니 칼바람은 딴나라 애기,,, 

 하긴 작년에 왔을땐 급격한 기후 돌변 현상을 경험해 보긴했지만 서두,,,

 그래두 명색이 겨울을 맞이한 산행인데 이건 영~아니올시다네요.

 

 

 

 

 

 뒤에 좀 보이져?

갑자기 구름이 몰려오고 짙은 안개로 뒤덮히기 시작하네요.

 조금후에는 가시거리10미터...

 

 요기서 국사 성황사로 하산...

 동해안으로 향하다 잠간 들려본곳

 지나다기만하면서 항상 궁금해 하던곳

 대관령 길에서 한참 꼬불 꼬불 들어간 깊은 곳에 위치하고있더군요.

 저녁거리로 주문진항에 들려서 샀습니다.

 보이는 곳마다 맨 도루묵...한두룹에 만원...

 

 절반은 찌개, 글구 절반은 다음날 구이로...

 모두가 알배기...ㅎㅎ

 지금 글 올리느라고 보니 다시 침고이네여.

 

 요거 맛보러 이곳 까지 왔으니...ㅎㅎ

함께 올수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다시 한번 마음 간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