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여행&테마

[스크랩] 2009년 겨울맞이 나들이 둘째날 (평창-대관령).

아봉/마다리 2009. 12. 10. 21:14

  제법 바쁜 발걸음 입니다.

  아침에 일어나보니 사방 주위로 하얀 서리가 내려앉은 정경....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 만큼이나 운치가 있었습니다.

  기대해본 눈 경치만큼은 많이 뒤떨어지지만..  꿩대신 닭~

  햇살에 지기전에 얼른 느껴봐야제 하는맘에...

  아침 식사 일단 뒤로 미룬채 산책겸해서 한바퀴 돌았습니다.

  차고 맑은공기..

  속이 시원합니다. 실은 답답한 속도 갖고있는 것두 없슴다만...ㅎㅎ

 

 

 

 

 

 

   대관령 양떼목장~

   작년에도 왔었는데 너무 추운데다 바람이 심해 찾지도 못했을뿐더러  영업 중지...

  주위에 이러한 양떼 목장이 여러군데 있는데 이중 가장 규모가 가장 큰곳입니다.

  봄에 와야 좋습니다.

  현재 모두가 새끼를 밴 상태로  내년 봄에 출산하며          

  이때 귀엽고 이쁜 모습들을 볼수있답니다.

 

 

  지나는 길에 냉이가 수두룩...

  된장국 끓일때 멸치 몇마리 무우몇조각해서 ...

  오늘 저녁꺼리 준비했습니다.

  손수 울 중전마마께서 ...ㅎㅎ

  함께 하는 사람 없다니까   이렇게 까지 동행해주신 고마운 마음 헤아릴수 없는거 아시지요?

 

  황태 덕장의 한적한 분위기의 모습...

  기온이 뚝 떨어져서 주위가 꽁꽁 얼어붙어야  본격적 바쁜 일상 모습을 볼수있는건데...

  이렇게 하늘만 바라보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얼마나 날씨가 안 추웠으면

  채취한 냉이를 인근 흐르는 차디찬 물에 맨손으로 씻을수 있었을까요?

 

 흐르는 계곡물에서 씻어놓은 냉이입니다.

오늘 점심꺼리겠죠?

 

 

 

메모 : 제법 바쁜 발걸음 입니다.

  아침에 일어나보니 사방 주위로 하얀 서리가 내려앉은 정경....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 만큼이나 운치가 있었습니다.

  기대해본 눈 경치만큼은 많이 뒤떨어지지만..  꿩대신 닭~

  햇살에 지기전에 얼른 느껴봐야제 하는맘에...

  아침 식사 일단 뒤로 미룬채 산책겸해서 한바퀴 돌았습니다.

  차고 맑은공기..

  속이 시원합니다. 실은 답답한 속도 갖고있는 것두 없슴다만...ㅎㅎ

 

 

 

 

 

 

   대관령 양떼목장~

   작년에도 왔었는데 너무 추운데다 바람이 심해 찾지도 못했을뿐더러  영업 중지...

  주위에 이러한 양떼 목장이 여러군데 있는데 이중 가장 규모가 가장 큰곳입니다.

  봄에 와야 좋습니다.

  현재 모두가 새끼를 밴 상태로  내년 봄에 출산하며          

  이때 귀엽고 이쁜 모습들을 볼수있답니다.

 

 

  지나는 길에 냉이가 수두룩...

  된장국 끓일때 멸치 몇마리 무우몇조각해서 ...

  오늘 저녁꺼리 준비했습니다.

  손수 울 중전마마께서 ...ㅎㅎ

  함께 하는 사람 없다니까   이렇게 까지 동행해주신 고마운 마음 헤아릴수 없는거 아시지요?

 

  황태 덕장의 한적한 분위기의 모습...

  기온이 뚝 떨어져서 주위가 꽁꽁 얼어붙어야  본격적 바쁜 일상 모습을 볼수있는건데...

  이렇게 하늘만 바라보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얼마나 날씨가 안 추웠으면

  채취한 냉이를 인근 흐르는 차디찬 물에 맨손으로 씻을수 있었을까요?

 

 흐르는 계곡물에서 씻어놓은 냉이입니다.

오늘 점심꺼리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