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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홍천강 유원지~삼악산 산행

아봉/마다리 2008. 6. 21.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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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가에서  엊저녁을 보내 이른아침입니다.

맑고 시원한 기분은 말 할것도 없고 지난 밤에 마신 술의 후유증 또한 전혀 느낄수 없었다.

이 아침 식사 메뉴는 언제나 변함없는 된장찌개(멸치넣고 두부넣고)...

다슬기는 당분간 깨끗한 물에 담궈 씻어서 해금이라는걸 시켜야 된다고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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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식사후 팔봉산으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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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표소앞엘 도착해서 입장할려니 좀 갈등이 선다.한 3시간 정도의 산행인데  막상 혼자 산행하려니

좀 따분한 기분이 앞선다.여기 도착한 시간이 9시00정도  1시간 가량  머뭇거리는 동안 입장하는사람이 없다.

평일에 시간이 덜돼서 사람이 없나 해서 잊고온 커피도 한잔 끓여 마시면서 망서리고 있는동안  나이 지긋한 남자분들

4명 한팀 자가용을 타고와서 들어간 사람외는 없다.

슬슬 졸음이 오기에 엣따~ 모르겠다하고 한숨 자고보자.  늦으막 하게까지 엊저녁 보내고 이른 아침을 맞은탓일까?

하여튼 팔봉산 매표소 바로 앞에서 오전 잠을 잠간  청하고나니 거의 1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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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떠나면서 찾아 보기로한 지인이 가평에 살고있는데 산행하기를 좋아한다.

나오면서 깜박잊고 있었는데  이때 생각이 미쳤다.

전화를 하니 얼른 자기 집으로 오라는데 일단 산행부터 한번 하고 보자했더니 삼악산을 애기한다.

이곳에서도 가는길 그쪽에서도 와야하는길 중간 지점(등선폭포)에서 만나자고해서  이동한다.

등선폭포입구~~먼져 도착해서 조금 기다렸더니 친구분 한분 델고 도착했고 이어서 점심식사를 주변 식당에서

순두부 청국장 찌개로 배를 채운후 우리차는 이대로 놓아두고 그가 타고온 차로 의암댐(상원사방향)으로 가서 산행시작...

여기서 입장료 \1.600X4 +주차비\2.000X2=\1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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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악산은 몇차례 왔었는데 이번처럼 반대편에서 다녀보긴 처음이라선지

웬만한 모두가 생소한듯하다.

우선 맨먼져 다달은곳 상원사~바로 눈에띄는 식수로 우선 목을 축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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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 654미터~용의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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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5060 산사랑
글쓴이 : 아 봉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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