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양 읍내에서 오봉마을로 들기전 마을 지킴이.
1.000년의 역사를 고이 간직한 고목을 마당 앞에 놓아둔채 자리잡은 허름한 주택(고목 뒤로 빼곰히 지붕만 보임)에서
이 고목 바로 곁이 오늘의 하룻밤 거처입니다.
다음날 아침 뭔지 모르지만 전해오는 듯한 아주 강력한 기운을 이렇게 확실히 전해받는듯 느껴보긴 처음이다.
기백산아래 이곳동네에서 좀 떨어진곳에 용추계곡있습니다.
여름 동안에는 시원함을 찾아서 인파깨나 몰려 들것 같습니다.
용추계곡``가는 곳마다 같은 지명이 꽤나 있지요?
가기전 바로 전에 장수사...이것두 꽤 역사 깊은데
함양 장수사 인터넷 검색해 보시길...
용추사...계곡이름이 이렇게 해서 지어진 이름이라 생각합니다.
용이 뭐 어쩌구 해서 저렇게 됐다는데..
인증~~샷 해야져.ㅎㅎ
자~~인증 샷!!
위는 함양 집 주인 한약재 ㅇㅇ자격증소지자로써
자신의 건강 때문에 이곳에 오게 됐으며...완전히 건강 회복 했으며
오직 하느님께 감사하는 것만으로 착실히 살고 계신분.
입구에서 가다 본 것인데 괜잖게 보여서 다시 오다가 들렸습니다.
저가 함께했던 동료들...
저두 인증~~ 근데 와!! 춥습니다.
현재위치
서울로 향하기전 지리산 대원사로 향하는길...
백두대간42구간중 웅석봉(1099미터) 들머리 밤머리재(570미터)입니다.
너무 사진을 안찍어서 이렇게 겨우 몇장 남긴것입니다.
그래두 지리산에서 한 겨울속 높은곳이라는 표시로...ㅎㅎ
대원사 경내 들기전..
서울서는 웬만해서는 경험하기 쉽지 않은 지리산행 코스로 보입니다.
여기서 천왕봉은 멀고도 험한길...
오느길엔 대청댐으로 방향 잡아 송어 횟집에서..
정말 먹고싶하던 한 겨울철의 송어였는데 비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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