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품 소나무
입구에 자리하고있어 돌아오는길에..
(첫인상)오랜동안 갖은 풍파의 모습이 내 한 부분 처럼
아픔이 전해옵니다.
야간에 주위모습 좀 보러 나갔다가...별로 볼것 없슴.
이즈음 스키장 동네엔 완전 불야성의 모습일텐데..
아침 창가로 멀리 문장대의 모습에
그냥 있을수 있나여?
돌아오는길에 바로 이웃한 법주사
들렸다 와야 하겠건만
동행하신 분께서 그냥갑시다 해서...
실은 절간 들어가는데 뭐가 \3.000원?
'산행&여행&테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광화문 해치에서 (0) | 2011.01.14 |
|---|---|
| 해넘이(왕산해수욕장)에서 (0) | 2011.01.01 |
| 겨울속의 봄 (0) | 2010.12.09 |
| 가을아~이젠 어디까지 간겨? (0) | 2010.11.28 |
| 가을 Good bye~ (0) | 2010.1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