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가슴에 남는 추억...
아름다운 모습으로 만들고 와요.*^^*
요즘처럼 한가한듯
여유스런 느낌있을때
한번 질러봄도 좋을듯해서
울님들 불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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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출발(서울)2009년2월13일~도착(서울)2월15일아니면 16일사이
행 선 지:강원도 고성군 소재 청간정 콘도(http://www.bokjidan.mil.kr/contentDS.asp?ct1=bokjiinfo&ct2=sisulinfo&ct3=hotel&ct4=sisul2).
일 정:출발 시간및 장소-2009년2월13일(금요일)
오후10시(의견 주시면 시간 조정가능합니다.)
지하철1호선 석수역 출구나와서(안양 방향 대로변 주유소앞 ).
서울도착:2009년2월15일(일요일)늦은 오후 아니면 2월16일(월요일)이른 아침.
행선지:동해안 통일전망대(금강산 출입 통로이기도 하지요?),
대한민국의 최북단에 위치한 거찰 금강산의 본사(本寺)로써
역사 짙은 건봉사(너무도 조용하고
아늑한 느낌~한마디로 엄숙한 분위기에 모든 잡념이 싹~)
거진항(이른 아침이라면 더욱 좋겠죠),
화진포(이승만 별장,이기붕 별장,김일성 별장..가고 오다 들릴수 있는곳이니),
강릉 금진항(요즘 많이 뜨고있지요?),
시간 봐서 신흥사에서 케블카로 권금성까지될수 있을런지...ㅎㅎ.
준비물:기본 겨울 등산복 착용, 2~3일간의 평상복과 최소한의 세면도구.
회비:이만원(\20.000)
연락처:아봉/011-350-4853
※1.추가 비용 발생시엔 본 모임의 잔여 회비에서 지원 보충있겠슴.
2.참가하실 회원님께서는 반드시 댓글로 신청해주시고
여행자보험 가입 자료(주민번호,본명,연락처,
이전에 주셨던 회원님께서는 관계 없슴)도
쪽지또는 메일로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흐르는곡/강릉으로 가는 차표 한장을 살께/창고 변함없는 나의 삶이 지겹다고 느껴질 때 자꾸 헛돌고만 있다고 느껴질 때 지난 날 잡지 못했던 기회들이 나를
괴롭힐 때 강릉으로 가는 차표 한장을 살께
언젠가 함께 찾았었던 그 바다를 바라볼때 기쁨이 우리의
친한 친구였을 때 우리를 취하게 하던 그 희망을 다시 찾을
수 있도록 강릉으로 가는 차표 한 장을 살께
나는 그 곳으로 떠날 수 있는 용기 조차 없어 그저 수첩속에
그 차표들을 모을 뿐 어느 늦은 밤 허름한 술집에서 술잔을
기울이며 마음 속에 숨은 바다를 찾아볼께
너의 추억이 감당할 수 없도록 가까워질 때 네가 떠나야
했던 이유가 떠오를 때 늦은 밤 텅빈 나의 방에 돌아갈
용기가 없을때 강릉으로 가는 차표 한 장을 살께
나는 그 곳으로 떠날 수 있는 용기조차 없어 그저 수첩
속에 그 차표들을 모을 뿐 어느 늦은 밤 허름한 술집에서
술잔을 기울이며 마음속에 숨은 바다를 찾아볼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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