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여행&테마

[스크랩] 3.1절 봄 맞이 산행 가볍게 산과 바다로...

아봉/마다리 2006. 2. 28. 01:29

 

도시속에서 하루하루를 바쁘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부족한 시간을 쪼개어 야외로 나서려 해도
가까운 거리에서 아름다운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곳을 찾기란
쉽지 않다.

여기에 무의도라는 섬의 특별함이 있다.

무의도는
영종도의 한쪽 끝. 서울에서 2시간, 인천에서 1시간 거리에 있는
천혜의 자연미를 간직한 아름다운 섬이다

거리도 가깝지만,
차를 탄 채 배를 건너고 해안을 따라
곧게 트인 고속도로로 섬을 찾아가는 길은
가족, 연인, 친구와 할 수 있는 드라이브 코스로도 손색이 없다.
무의도에는 실미, 하나개 등 두 개의 해수욕장과 호룡곡산, 국사봉 등 2개의 등산로가 있고
곳곳에 낚시와 조개잡이를 즐길 수 있는 장소가 있는데
이러한 관광코스는 서로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서
여러가지 경험을 하면서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해준다.
자연경관이 마치 '춤추는 무희의 옷처럼 아름답다' 는 무의도는
사계절 언제나 손쉽게 찾아 피곤을 달랠 수 있는 장소이다.

   

 

 
 

산행지:무의도 호룡곡산.

 

* 산 행 일 : 2006년 03월 1일(수요일) 

 

* 만 나 는 곳: 1호선 전철 개봉역 개찰구(광명시방향)나와서,

  남부순환 도로변 버스 정류장(개봉역).

  차량(봉고차ㅡ넘버2524) 대기,

  오전 08 시 30 분 출발, 신월 I.C-계양 I.C나와서

  계양구,서구(인천시)를 지나 인천 국제공항 고속도로(북인천

  영업소)진입-영종도를 경유합니다.

  편의상  도중에 탑승이필요 하신 회원님께서는

  필히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 준 비 물 :등산화 등산복,중식.약간의 간식 및충분한 식수

                회비:\ 15.000 +\ 1.000(발전기금)

 

*연락처:011-350-4853 아 봉 

 

 
출처 : 5060 산사랑
글쓴이 : 아 봉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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