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유머&엽기

2018 피서여행 7.13~7.23

아봉/마다리 2018. 7. 28. 16:32

집떠난지 3일째 되는 날. . ,

연천(대광리,신탄리)를 지나 철원(백마고지,노동당사,)을 들러 

평화의 댐을 왔다.예전에 한 두번 다녀보긴 했지만 

김대중때를 거치면서 2차로 축조한 이후 한번도 다녀 보지못했는데

최근들어 평화의 댐이 전두환의 흔적은 없고 김대중의 흔적만 있다해서

언제고 확인 해 보겠다 다짐한게 비로소 오늘....

 

 

 

 

 

 

 

 

 

 

일반인에게도 종을 울릴 기회를 준다.한번 에 500원...지난날 6.25때 우리나라를 돕기위해 참전했던 우방국의 기금으로 쓰인단다.

집사람과함께...쿵~~~거창하게 울린다.종에 등을 기대보라해서 기댔더니 근사한 안마로서의 진동이 온몸 전해진다.멋진 경험이다.

 

어느 넘의 짓인지 내용을 훼손 시켜 놓았구먼....약간 짜증 난다.

도대체 무슨내용인지 궁금한 가운데 이곳 관리자에게 한마듸 하지않을 수없다.

이곳 군수에게 알려 얼른 고쳐놓아야 하지 않느냐고...한마듸 했다.

만일 그대로 방치된다면 인터넸을 통해 알려야겠다하고. .

 

 

 

"멸공"대한민국....흔적 남김.

지나고 생각하니 반공이라고 쓸 것을...하지만

멸공이나 반공이나 현재 실정에선 그넘이 그넘 아닌감...^&^

 

 

 

이후 양구 두타연,제4땅굴(더울땐 최고...ㅎㅎ)로해서

설악산계곡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