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여행&테마

1박2일 고려산~교동대교

아봉/마다리 2015. 4. 25. 23:25

매 해마다 요맘때면 한두번씩 다녀오는 강화고려산..

이번엔 바로 현지에서 하루 밤을 묵으면서 진달래 향연을 맞이하기 위해

이른 저녘에 출발 도착한다.

보통때 같으면 인파로 차량 접근은 생각도 못할 일이지만

등산객들의 발길이 끊어진 뒤라 별 지장없이 현장 가까운 곳까지 접근할수 있어

오가는데는 편해서 좋았지만 바로 해넘어가기전이라 좋은 영상은 만날 수 없지않은가..

하긴 다음 날 아침촬영은 어떻할른지 모르겠지만...어쨌든 인증샷 으로  급하게 몇컷...

 

 

어쨌거나 어둑해지는 시간은 갈수록 배가 고파온다

잠 잘 자리도 생각해서  외포리 선착장으로 와서 하루의 마감을 맞이한다. 

일행이 집에서부터 부랴부랴 준비해온 돼지 불고기...

마침 출출함과 함께  마감하는 하루... 함께하는 술 한잔...

울 집사람 포함 4명이 순식간에 소주4병이 훌러덩...

이틑 날 아침..

약간의 인기척이 전해져서 깨어 보니  날이 밝음...

오래만에 잠 좀 푹 잔 것 같다.

자는 도중 소변 한번쯤 보는데 그냥 지내 버린 게 한 원인이기도 한것 같음...


바로 주위를 한 번 둘러 봅니다.

 

석모도행이리라 본다.

수시로 다니는 모습이 제일 눈에 띈다.

그외 이곳 해양과 관련 함께 하는 작은 배들이 여기저기 산재해 있는 모습

이제 시작하는 하루의 모습이라선지 아직까지는 조용한 모습이다.


석모도가는 선착장...

언제서 부터 일과가 시작 됐는지 모르지만 탑승 안내하는 모습들에서도 생활의 힘찬 모습들을 본다





 

외포리를 떠나 창후리 선착장~

이젠 지난 날이다. 예전에는 교동도를 가기위해서는  이곳에서 선박을 이용해서 가야하는데

교동대교가 가설된후는 지난 역사로 남아있으며

운영하던 사업소는 문이 닫기고  갈매기들만 날아 다니는 모습만 볼수있으니 썰렁한 분위기다



제일로 생각 나는 곳 교동 향교..
이곳 또한 한산하기만...


돌아오는길에...

현재 이곳을 찾으실때 업그레이드 안된 네비사용시는 애먹을수 있습니다.

현재로선 신설된 도로 아닙니까?ㅎㅎ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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