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여행&테마

2010년 여름피서에서...

아봉/마다리 2010. 8. 5. 16:35

에~그!!모질게 더븐거...

바로 조금전까지만해도 강원도 계곡에서 유유자적  세월가는줄 몰랐것만...

지금 막 집에 와보니 견디기 만만치 않네요.

모기두없는데다 새벽이면 춥다싶을 정도로 더위를 잊고 지냈는데..ㅎㅎ

이번 피서 실적이라면 동해바다에서 왕전복 하나 건졌다는거...

부수적으로 성계란넘도 다수 잡고...

물론 계곡에선 민물물고기랑 다슬기도 적잖게 잡아서

다슬기는 지금 집에까지 갖고 왔습네다.

아옥하구 된장 풀어서 아옥 된장국...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