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걸리적대는 가지들을 치기위해 포크레인 삽을 타고 올라갑니다.
가지 치기중...
밑퉁아리 톱질 시작..
잘리기 시작합니다.
적당하게 쓰러트리기 위해 올라가서 포크레인에 밧줄을 매답니다.
드디어 잘려나간 밑퉁입니다.
자로 재보았습니다.55센티미터...30년이상 자라왔습니다.
뿌리를 포크레인으로 파내기가 여간 아닙니다.
톱으로 이리 저리 마구 켜서 조그맣게 잘라냅니다.
포크레인으로 찍고 톱으로 자르고...
안스러워 이렇게 기록으로 남겼습니다만
처참한 모습이죠?
시작할때 먼져 간단한 목례는 했습니다만
그동안 원치않던 나무...
도움보다 애물단지 처럼 여겨 왔습니다만
너무 오래동안 많이 자라왔습니다.해서
대규모 작업으로
이렇게 제거했습니다.
다행히 아는분께서 굵은 나무를 보고
필요하다해서 적당한 크기로 잘라
그냥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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